회사소개

회사소개

1968년에 출발해, 제약·바이오·화장품 GMP 시설 설계와 감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SINCE1968

01 / Origin

1968년, 예건사의 첫 페이지

예건사는 1968년에 출발했습니다. 한국 제약 산업이 생산의 기반을 세우던 순간부터 공정과 사람, 물류와 위생 환경을 하나의 건축적 시스템으로 설계해 왔습니다. 축적된 기술과 경험은 오늘날 제약·바이오·화장품 GMP 시설을 완성하는 예건사만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02 / Numbers

숫자로 보는 예건사

338건

누적 설계 실적Total architectural projects

151건

제약/바이오Specialized industry projects

209건

공장·연구시설 실적Plant and laboratory projects

58년

축적된 업력Since 1968, Seoul

브로슈어에 기재된 실적을 기준으로 집계한 숫자입니다.

03 / Services

업무 영역

기획설계Pre-design
계획설계Schematic design
중간설계Design development
실시설계Construction documents
감리업무Construction supervision
시방서 및 예산관리Specifications and cost control
입찰지원Bidding support
투시도Renderings
설계현장지원On-site design support

04 / History

연혁

역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예건사는 1968년부터 국내 제약사의 업무·연구·생산시설(GMP 공장) 설계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쌓은 설계·감리 실적은 338건입니다.

1968년부터 이어 온 예건사, 현대건축을 말합니다.
건축물은 한번 지어지면 수십 년, 길게는 수백 년 동안 도시 환경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예건사는 공공의 가치를 생각하며 설계합니다.

1968건축연구소 예건사
1971㈜종합건축사사무소 예건 (법인 전환)
2009 ~ 2017예건 & Partners (진아건축 / 지오디자인 / 아주디자인)
2018 ~㈜종합건축사사무소 예건사

Meet Yegun who makes and a life

새로움 그리고 삶을 만드는 예건사를 만나다

50년의 예건사의 역사와 건축문화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신 강신관 회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예건사 강신관 회장
예건사 회장 강신관

Q예건사는 언제 설립을 하게 되었는지?

1968년 '건축연구소예건사' 설립을 시작, 이후 법인전환 하며 '건축사사무소예건사'로 변경되었습니다.

서울시청 뒤 무교동 뒷골목 작은 2층 목조건물 삐걱 소리내며 좁은 계단을 밟고 올라가면 문앞에 예건사건축연구소 간판이 걸려있고 제도판 4개, 원형 회의테이블 1개, 검은 전화기 1대의 초라한 사무실이지만 오직 한길만 바라보고, 밤낮 가리지 않고 열정적인 작업으로 건축인의 삶을 살아왔던 지난 세월이 어언 50년! 잠시 지난날을 회상해봅니다

강신관 회장과 건축 스케치
1971년 · 2018년

Q건축인으로의 입문하게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6.25 직후 급속도로 변화하는 격동기속에서 다양한 건축설계 작품을 발표한 국내 원로 건축가 김태식 건축사무소에 입사하여 3년간 열심히 실무 경험을 갖게 된 것이 건축설계 입문의 첫걸음이었습니다.

건축가 故김수근 선생과의 만남 예건사 창업원동력은?

Q건축가 故김수근 선생과의 만남 예건사 창업원동력은?

5.16 직후 군사정권으로부터 위임, 건축가 김수근 외 6인 위원이 설계하고 추진한 워커힐 호텔 건설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열악한 기술과 주변여건으로 알루미늄 창호조차 생산되지 못하던 상황이라 대부분을 해외수입자재로 설계/시공하게 되었으며, 이는 당시 건축 실무자로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워커힐 건설로 만나게 된 건축가 김수근 건축연구소(現공간)에 입사하여 한국일보社 사옥 및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실무 경험을 갖게 된 것이 후에 예건社를 창업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종근당 故이종근 회장과의 인연 GMP제약공장 설계 계기 및 건축가로서의 의미?

Q종근당 故이종근 회장과의 인연 GMP제약공장 설계 계기 및 건축가로서의 의미?

충정로 종근당 사옥 Project로 인연이 된 당시 약공협회(이후 제약업회로 변경) 회장인 종근당 제약 故이종근회장의 만남으로 국내최초 GMP제약공장(우수의약품제조규정)인 로슈, 롱프랑 등 해외합작공장을 설계를 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당시 1세대 GMP제약공장들의 거의 모든 설계를 하게 되었고,

이후 30년 동안 국내 GMP제약공장의 독보적인 위치에서 건축인으로서 새로운 전문분야개척은 물론 건축인으로 긍지를 갖게 된 소중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후 예건사/소중한 기억은?

Q이후 예건사/소중한 기억은?

신시가지 개발로 강남 역삼동으로 이전, 예건빌딩을 세우고 상호를 주식회사 예건으로 변경하여 종근당 사옥, 송파구민회관, 서초동 법조타운 정곡빌딩 등 다수의 프로젝트 설계를 하게 됨으로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새로운 환경의 변화로 바야흐로 예건이 한층 더 도약을 했던 시대를 맞게 되었던 시간들은 지금도 제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맺음말 그리고 당부?

Q맺음말 그리고 당부?

건축인의 삶은 종합예술가로 또는 특수기술자로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받고 부러워하는 직업이라고 하지만, 때로는 무한한 사회적 요구와 과도한 발주자의 욕구로 실망과 좌절을 느낄때가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예건사 스태프 후배들 예건인의 긍지와 인내로 과감하게 극복하고 새롭게 재도약하는 예건社로 정진하기를 기원합니다.